노후 경유차 서울 운행 제한 알아보기

노후 경유차 운행 금지 AUTOMOBILE

노후 경유차 서울 운행 제한이 2017년 부터 시작되었는데요. 노후 경유차 운행 제한 이 무엇인지, 내 차도 노후 경유차인지 궁금해요. 미세먼지 문제로 인해 세계적으로 노후화된 경유차의 시내 운행을 금지하는 추세인데요. 서울과 수도권까지 점차적으로 노후 경유차 운행 제한이 될 거라고 해요. 그래서 노후 경유차에 대한 운행 금지 규제 한번 알아볼게요.

노후 경유차에 대한 운행 금지 규제

노후 경유차 운행 금지 규제란?

노후 경유차 운행 금지 규제란?
2017년부터 서울시 전역에서 규제가 시작되구요. 2018년부터는 인천시와 경기도 17개 시에서, 2020년부터는 수도권 전체에서 노후 경유차 운행이 제한된다고 해요. 2016년까지는 올림픽대로, 강변북로 등 일부 지역에서만 시행되었는데요. 올해부터 서울 전역으로 확대되어 실행된다고 하네요. 수도권 대기관리권역 해당 지역으로는 서울 전지역, 옹진군 영흥면을 제외한 인천 전지역, 양주, 파주, 의정부, 남양주, 구리, 고양시, 구리, 하남, 김포, 부천, 광명, 시흥, 안양, 과천, 의왕, 군포, 안산, 성남, 광주, 여주, 이천, 용인, 수원, 오산, 화성, 평택, 안성 등이 포함되는데요. 운행 제한 대상 차량은 2005년 이전 등록한 경유차 가운데 종합검사를 받지 않았거나, 불합격한 차량이 대상이라고 해요. 저공해조치 명령을 이행하지 않은 차량도 포함된다고 하는데요. 위반 시에는 과태료가 20만원 부과되고 경우에 따라 최대 200만원까지 높아질 수 있다고 해요. 단, 매연저감장치를 부착하는 등 저공해 조치를 이미 했거나, 정부의 각종 급여를 받는 생계형 차량은 제외된다고 해요.

수도권 진입제한 차종은?

수도권 진입제한 차종

수도권 진입제한 차종은 2005년 이전에 제작된 노후 경유차 중에서 자동차등록증에 기재되어있는 총중량 2,500kg 이상인 차량은 전부 포함이라고 해요. 중량이 2,500kg 미만이더라도 2005년 이전에 제작된 차량 중에서 정기검사를 받지 않았거나 불합격한 차량도 포함된다고 해요. 정기검사에 불합격할 경우 검사 기간을 초과한 10일 이내에 운행제한조치를 받게 된다고 하니 주의하세요. 운행제한 조치를 거부하고 운행하다가 단속에 적발될 경우 적발 시마다 20만원, 최대 10회 200만원까지 과태료를 부과한다고 해요.

노후 경유차 그럼 어떻게 해야 할까?

노후 경유차 그럼 어떻게 해야 할까?

오래된 경유차는 정부의 보조금 지원을 받을 수 있는데요. 매연저감장치부착, LPG 엔진개조, 노후 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제도 3가지 중 한 가지를 선택해서 정부 보조금을 지원받아 개선할 수 있어요. 오래된 경유 차량을 계속해서 운행하려면 매연저감장치 또는 LPG 엔진개조를 해야만 운행 가능하다고 해요. 조기폐차제도를 이용하면 정부의 지원금과 각종 신차 구매 혜택을 받을 수 있어요.

마무리

노후 경유 차량을 소유하고 서울 지역을 운행하는 분들은 선택을 해야겠네요. 미세먼지로 인한 환경오염 때문에 규제를 한다고 하니 거부할 수도 없고 매연저감장치나 LPG로 개조하든지 조기폐차 중에서 결정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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