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무원이 추천하는 기내피부관리 꿀팁

기내피부관리 꿀팁 Beauty

기내피부관리 꿀팁 알고 계시나요? 비행기 내의 습도는 차가운 외부 공기를 가열해 기내에 공급하기 때문에 적정습도인 50~60%에 훨씬 미치지 못하는 15% 정도라는데요. 화장을 하지 않고 생얼로 비행기에 오르는 것이 가장 좋은데요. 어쩔 수 없이 화장을 한 상태로 탑승하게 된다면 아래에서 알려드리는 아이템을 준비하세요. 기내에서 오랜 시간을 보내야 하는 해외여행, 비행기 탑승 시에 꼭 챙겨가야 할 피부관리 아이템으로 착륙 후에도 지금 모습 그대로 아름다울 수 있는 비법을 알아볼게요.

기내피부관리 꿀팁

기내에 반입 가능한 액체류

화장품은 액체로 분류되기 때문에 기내에 반입할 수 있는 양이 정해져 있어요. 기내에 반입 가능한 액체류의 양은 1인당 1L 크기의 투명 비닐 지퍼백 1개뿐인데요. 그 지퍼백 안에 100mL 이하의 화장품을 담아야 해요. 지퍼백에 담아야 할 아이템 알려드릴게요.

클렌징 티슈(클렌징 워터를 적신 화장솜)

클렌징 티슈

건조한 기내에서 보습을 해주기 위한 첫 번째는 클린징이에요. 피부를 깨끗한 상태로 만들어 주어야 해요. 여행 전 짙은 화장을 하였다면 더더욱 클린징이 중요한데요. 액체류는 기내에 반입이 힘들기 때문에 이럴 때 가장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클렌징 티슈에요. 앉은 자리에서 간편하게 뽑아 사용하면 아주 좋은데요. 해외 스케줄이 많은 연예인들도 꼭 챙기는 것이 클렌징 티슈에요. 클렌징 티슈는 집에서 직접 만들어 갈 수도 있는데요. 화장 솜면봉클렌징 워터를 듬뿍 적신 후 지퍼백에 담아 준비하면 클렌징 티슈를 대신해서 사용할 수 있어요.

마스크팩

마스크팩

마스크팩은 액체류로 분류되지 않아 기내에 소지가 가능해요. 피부를 말끔하게 클렌징 티슈로 깨끗하게 해주었다면 마스크팩으로 보습과 함께 피부를 진정시켜 주면 되어요. 기내에서는 10분 이내로 사용하고, 붙이고 잠들면 안 되어요. 붙이고 잠들면 피부의 수분을 다 뺏기게 되는 최악의 상황을 맞을 수 있다고 해요.

수분크림

수분크림

피부를 마스크팩으로 보습하고 진정을 시켜주었다면 보습크림을 발라주어 오랜 여행 동안 피부에 보습을 해주어야 해요. 얼굴에 수분 막을 만들어 피부에서 수분이 사라지는 것을 막아 주어야 해요.

립밤

립밤

기내에서는 피부만 건조한 것이 아니에요. 피부만큼 민감한 입술도 관리를 해주어야 해요. 주머니에 립밤 하나 준비해서 수시로 발라주세요.

미스트

미스트

건조한 기내에서 수분을 보충해 줄 수 있는 아이템이 미스트에요. 수시로 얼굴에 미스트를 뿌려주어서 피부를 촉촉하게 해주면 되어요. 국제선의 경우 액체 및 크림 젤 종류의 화장품은 100mL 이하의 용량만 허가를 해주고 있다고 해요. 미스트를 준비할 때 용량을 꼭 체크 하세요.

자외선 차단제

자외선 차단제

비행기 안에서 자외선 차단제가 왜 필요한지 궁금하죠? 비행기 창문으로 들어오는 자외선양은 지상보다 2% 많다고 해요. 스틱이나 쿠션 타입의 자외선 차단제를 준비해서 2~3시간에 한 번씩 발라주는 게 피부에 좋아요.

물

기내에서 충분하게 을 섭취하는 것이 중요해요. 기내에서는 평소보다 물을 섭취 많이 해서 수분과 미네랄을 공급해주어야 해요. 커피와 차, 그리고 알코올은 수분 배출을 증가시키기 때문에 피하는 게 좋아요.

마무리

공항패션보다 더 중요한 기내피부관리, 기내에서도 피부관리 놓치지 마세요. 기분좋게 떠나는 장거리 비행에 피부가 망가져서 시작부터 망치는 일이 없도록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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