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에 좋은 저칼로리 음식 6가지 효능과 보관법

저칼로리 음식 6가지 Food

저칼로리 음식 6가지 효능과 보관법 알고 계시나요? 몸과 마음이 살찌는 가을이 오면 다들 다이어트에 지대한 관심을 가지게 되는데요. 매번 음식을 먹을 때마다 칼로리를 체크하고 양을 줄이느라고 고생이에요. 운동도 중요하지만 먹는 것도 중요해요. 오늘은 열량이 낮으면서 맛난 음식에 대해 알아보려고 해요. 대표적인 저칼로리 음식들이에요.

몸에 좋은 저칼로리 음식 6가지 효능과 보관법

1.방울토마토 (12kcal/100g당)

방울토마토

방울토마토는 열량이 낮을 뿐 아니라 비타민 A, B, C가 골고루 들어 있으며, 생리활성물질이 풍부하게 들어 있어 세포의 산화를 막아 각종 암과 심혈관 질환의 발생률을 낮춰 준다고 해요. 또 약으로도 많이 드시는 루테인 같은 망막의 구성 성분도 많이 들어있어 눈 건강을 생각하는 수험생과 노인에게 좋아요. 대장운동을 원활하게 해 변비 예방에도 효과가 좋구요.

 

방울토마토 효능을 위해서는 보관온도는 15~25℃를 유지하고, 햇볕이 들지 않고 통풍이 잘되는 그늘 상온에서 보관하세요. 또 방울토마토 효능을 살리기 위한 손질법으로 흐르는 물에 씻어 물기는 뺀 후 꼭지를 떼고 먹는 것이 좋아요.

2.딸기 (27kcal/100g당)

딸기

딸기는 비타민C가 풍부하여 항산화 작용이 뛰어나요. 딸기 속 안토시아닌은 눈의 조절 기능을 높이고 피로를 풀어주는 작용을 하고 있으며 고혈압과 심혈관질환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되어요. 또한, 일라직산 성분은 암세포의 자살을 유발하여 암세포 억제에 도움이 된다고 하니 정말 좋은 음식이네요.

 

딸기는 습도에 약하므로 밀봉하여 보관하면 물러지거나 곰팡이가 생기기 쉬워요. 그래서 종이상자에 담아 보관하는 것이 좋으며, 금방 먹을 때는 꼭지를 떼지 말고 비닐 랩을 씌워 냉장고에 보관하는 것이 좋아요. 또한, 껍질이 얇아 상하기 쉽고 물에 30초 이상 담가두면 영양분, 특히 비타민C가 물에 녹아 빠져나올 수 있으므로 흐르는 물에 가볍게 씻는 것이 좋아요.

3.아스파라거스 (12kcal/100g당)

아스파라거스

아스파라거스는 아스파라긴산, 비타민 A, B1, B2, C와 칼륨, 칼슘, 인, 식이 섬유 등이 풍부하게 들어 있어요. 특히 아스파라긴산은 신진대사를 촉진하고 단백질 합성을 도와 피로 회복에 좋은 뿐 아니라 이뇨 작용, 혈관 강화, 항균 작용, 항염증 작용, 진정 작용, 혈압 조절 등을 돕는다는 사실이 많이 알려져 있어요.

 

보관온도는 0~5℃ 정도에 보관일은 3일 정도에요. 보관할 때는 신문지에 싸서 물에 살짝 담가서 수분이 종이에 흡수된 상태로 랩으로 말아 냉장고에 넣어두면 되어요.

4. 오이 (10kcal/100g당)

오이

오이는 90%가 수분으로 이루어져 있고 칼륨이 풍부하여 체내의 나트륨을 밖으로 배출하는 작용을 하고 몸 안의 노폐물을 제거해 주어요. 망간, 구리가 들어 있으며 껍질에도 비타민 A와 비타민 C가 소량 들어있어서 알칼리성 식품으로 산성화된 몸을 중화하고 부기를 빼 주는 효과가 있다고 해요. 특히 오이는 변비 해소에 참 좋아요. 오이엔 섬유질과 무기질이 다량으로 함유가 되어 있어 장의 운동을 활발히 해주어 변비 예방에 도움이 되어요. 변비만 없어도 다이어트는 성공적!!! 오이엔 스테롤성분이 풍부해 좋지 못한 콜레스테롤의 수치를 낮춰주는 효과가 있기에 혈관을 깨끗이 해주어서 혈관질환 예방에 도움이 되어요.

 

보관일은 7일 정도 보관온도는 1~5℃ 정도에서 보관하는 게 좋아요. 오이를 냉장실에 두면 저온 장애를 일으켜 상하기 쉬우므로 될 수 있는 대로 구매 당일 먹는 것이 제일 좋아요. 냉장고에 보관할 때는 한꺼번에 비닐봉지에 넣지 말고 하나씩 신문지로 싸서 비닐봉지에 담은 뒤 채소실에 보관하는 게 좋아요.

5.콜리플라워 (18kcal/100g당)

콜리플라워

콜리플라워는 열량은 낮지만, 비타민류가 풍부해요. 특히 비타민 C는 콜리플라워 100g을 먹으면 하루에 필요한 양을 섭취할 수 있다고 해요. 그 외 비타민 B1, 비타민 B2도 많이 함유하고 있으며, 식이 섬유도 양배추나 배추보다 많이 함유하고 있어서 양배추보다는 콜리플라워를 먹는 게 더 좋아요.

 

씻지 않은 콜리플라워를 랩으로 감싼 후 냉장실 채소 칸에 넣어두면 5~7일간 보관할 수 있으며 한입 크기로 썬 후 소금물에 1~2분간 데쳐 물기를 제거 한 후 한 번 먹을 분량씩 지퍼백에 넣어 두면 한 달간 냉동보관이 가능해요.

 

6.자몽 (30kcal/100g당)

자몽저칼로

자몽의 쓴맛을 내는 나린진(narngin)은 몸속의 불필요한 지방은 연소시켜주고, 펙틴은 체내의 콜레스테롤을 낮추기 때문에 동맥경화 예방과 체내의 불필요한 지방을 연소시켜줘 건강한 신체를 만드는 데 좋아요. 또한, 자몽은 비타민 C가 풍부해 피부미용에도 좋아요.

자몽주스 한 잔을 마시면 식욕 억제 효능이 있다고 해요. 자몽 속 나린진 성분이 신진대사를 활발히 해 다이어트에 좋아요. 또 직접 자몽을 먹지 않아도 다이어트 효과가 있다고 해요. 일본 연구진에 따르면 15분 동안 자몽오일의 냄새만 맡아도 식욕 억제에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보관일은 3일 정도 18~22℃ 정도의 온도에서 신문지에 싸서 서늘한 곳에 보관하면 되어요.

몸에 좋은 저칼로리 음식 6가지 효능과 보관법

마무리

저칼로리에 맛도 있고 배부르게 먹을 수 있는 음식이 있다면 정말 다이어트에 도움이 많이 될 거에요. 위에 소개한 음식들이 정말 맛나고 저열량에다가 몸에 좋은 성분도 많아서 체중관리에 최고의 음식들인듯해요. 맛난 음식 맛나게 먹으면 0㎈라는 농담도 있지만, 실제 저칼로리의 맛난 음식으로 다이어트에 성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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